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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6일] <기고글>-전술핵 배치 부추기는 보수언론, 무모하다

이 글은 지난 2017년 9월 16일,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박석진 상임활동가가 오마이뉴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다음 링크를 확인하세요. <오마이뉴스 기사 보러가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60884&PAGE_CD=N0002&CMPT_CD=M0112

[기고] ‘촛불정부’라면, ‘2006년의 5월 4일’을 반복하지 마세요 (연속기고-문재인정부의 사드 배치과정 이의 있습니다 <첫 번째 글>)

이 글은 문재인정부의 사드 임시배치 결정의 문제점과 관련해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박석진 상임활동가가 지난 8월 21일 오마이뉴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글을 보시려면, 다음 링크를 확인하세요.   <오마이뉴스 기사 보기>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52306#cb  

2017-08-22|Categories: 미디어|Tags: |

[기고] 주한미군 평택시대, 평택미군기지는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인가 -세계 최대 규모 해외 주둔 미 군사기지 캠프 험프리스 신청사 개막식을 바라보며-

2017년 7월 17일자 오마이뉴스에 게재된 글입니다. 본문 내용을 보시려면 다음 링크를 확인하세요.   <기사 보기>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43077

2017-07-17|Categories: 미디어, 활동소식|Tags: , |

[2014년 6월 22일] 성명-22사단 총기사망사고 관련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의 입장

또 다시 군부대에서 최악의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어제 (21일) 오후 8시 15분께 육군 제 22사단 55연대 GOP(일반전초)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임모 병장(22)이 동료 초병들에게 K2소총을 난사해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군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후송된 병사들의 부상 정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상당수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당사자인 임모 병장은 현재 소총과 실탄, 수류탄을 소지한 [...]

[기자회견문] 일본 아베총리의 집단적자위권 선포 규탄 시민/민족/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기자회견문] 평화헌법 폐기하고 '전쟁국가' 선포한 아베정부 규탄한다! 일본 아베총리가 15일, 개인적 자문기구인 ‘안전보장 법적기반 재구축 간담회’가 집단적 자위권 헌법 해석 변경을 요청하는 보고서를 제출한 것에 맞춰 정부 견해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 해석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개정해야 할 법제의 기본적 방향을 각의 의결 하겠다"고 밝혔다. 사적인 자문기관의 보고서를 정부안으로 수용하고, 자신이 임명한 각료들의 동의만 [...]

2014-05-16|Categories: 미디어|Tags: , |

[2014년 5월 9일] 논평 – 12,12군사반란 주범들의 군인연급지급소송제기와 관련한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의 입장

12,12군사반란 주범들의 군인연금지급소송 제기와 관련한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의 입장 1. 지난 1월, 12,12군사반란의 주범인 정호영(전 국방장관), 최세창(전 국방장관), 황영시(전 육군참모총장), 박희도(전 육군참모총장), 장기오(전 육군교육사령관), 장세동(전 3공수특수여단장), 허화평((전 보안사 비서실장), 허삼수(전 보안사 인사처장), 이학봉(전 보안사 처장), 신윤희(전 육군헌병감) <총 10명> 등이 국방부를 상대로 행정법원에 자신들의 밀린 군인연금을 지급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보도되었다.

2014-05-9|Categories: 문서자료, 미디어, 활동소식|Tag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