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사사건

<전군 지휘관회의…"총체적 위기, 기본 바로세워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16일 오전 열린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는 22사단 총기사건 이후 국민이 군(軍)을 불신하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쏟아져나왔다. 국방부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요지휘관회의에 참석한 한민구 장관은 모두발언에서부터 '강력한 국방혁신'을 주문했다. 한 장관은 "국민들은 우리 군을 '정직하지 않은 군대', '기강이 해이해진 군대', '작전태세가 미흡한 군대'로 평가하고 있다"며 ... read more

2014-07-16|Categories: 뉴스 모니터링|Tags: |

軍, GOP 부대에 ‘병영생활 전문상담관’ 배치키로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군 당국은 강원도 동부전선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최전선 GOP(일반전초) 부대에 병영생활 전문상담관을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13일 "지리적인 여건으로 근무 환경이 다른 지역보다 열악한 GOP 부대 장병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병영생활 전문상담관을 배치하기로 했다"면서 "이른 시일 내 20여 명을 확보해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병영생활 전문상담관은 GOP 부대를 [...]

2014-07-13|Categories: 뉴스 모니터링|Tags: |

임 병장 현장검증 ‘조준사격’ 인정 수류탄 투척 재연 때는 갑자기…

지난 8일 육군 중앙수사단에서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사건 현장검증이 실시됐다. 이날 현장검증에서 임 병장은 전투복 차림에 검정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비교적 차분하게 사고 당시를 재연했다. 생활관에 도착한 임 병장은 ... read more

2014-07-9|Categories: 뉴스 모니터링|Tags: |

도주중 수색팀 3번 만난 임 병장, 태연하게…

GOP 총기 난사사건을 저지른 임 병장이 도주 과정에서 수색팀을 세 차례나 만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수색팀은 번번히 임 병장을 놓쳤고 결국 민가가 있는 고성지역에까지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ad mpore  

2014-07-2|Categories: 뉴스 모니터링|Tags: |

임병장, 부대원이 나를 없는 사람처럼 대했다

임모 병장(22)이 군 수사 과정에서 “(평소 부대원들이) 나를 없는 사람같이 대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육군 수사당국 관계자는 30일 중간조사 브리핑에서 임 병장을 두 차례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진술을... read more  

2014-07-1|Categories: 뉴스 모니터링|Tags: , |

軍 중앙수사단이 밝힌 총기난사 ‘임 병장 사건의 재구성’

軍, 1차 중간 수사 결과 발표 2차례 탄창 갈아 껴…10분만에 14명 사상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육군본부 중앙수사단은 30일 강원도 고성 동부전선 GOP(일반전초)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당시 상황을 자세히 전했다...  read more

2014-06-30|Categories: 뉴스 모니터링|Tags: , |

軍 “관심병사 관리에 주의” 사후 약방문만 요란했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2011년 7월7일 국회 국방위 긴급회의에 출석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 반드시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사흘 전 강화 해병부대에서 총기난사로 4명의 장병이 숨진 데 대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다짐이었다. 3년 가량의 세월이 흐른 25일 김 장관은 국회 국방위에 다시 나타나 똑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read more

‘가짜 임 병장’ 국민 속인 군, 해명도 거짓말?

강원도 고성 22사단 총기 난사 사건을 일으킨 임아무개(22) 병장이 자살 기도 뒤 군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되는 사진이 24일 전국의 모든 언론에 일제히 실렸으나, 모두 ‘가짜 임 병장’ 사진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뒤늦게 논란이 되자 군당국과 아산병원은 책임을 상대방에 떠넘기기 바빴다. 24일 국방부의 설명을 들어보면... read more

2014-06-24|Categories: 뉴스 모니터링|Tags: |

[2014년 6월 22일] 성명-22사단 총기사망사고 관련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의 입장

또 다시 군부대에서 최악의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어제 (21일) 오후 8시 15분께 육군 제 22사단 55연대 GOP(일반전초)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임모 병장(22)이 동료 초병들에게 K2소총을 난사해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군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후송된 병사들의 부상 정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상당수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당사자인 임모 병장은 현재 소총과 실탄, 수류탄을 소지한 [...]